예금 금리 멈췄다? 1월 예금순위 보면 생각 달라진다

 


📌 2025년 1월 예금 1등은 어디?

12월 대비 예금 금리는 보합 흐름을 유지했습니다.
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,
은행들은 연초 자금 유출을 방어하기 위해
3%대 초반 금리를 유지하는 전략을 선택한 모습입니다.

급격한 인상이나 하락보다는,
당분간 3.1~3.2% 구간에서의 횡보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.


📊 2025년 1월 예금 금리 순위표 (12월 30일 기준)

순위

금융회사

상품명

세전 이자율

세후 이자율

세후

이자

세후

하루이자

🥇 1위

엔에이치저축은행

NH특판정기예금

(비대면)

3.20%

2.71%

27,473원

75.27원

🥈 공동

2위

(대한,바로,

CK,HB)

저축은행

정기예금

3.18%

2.69%

27,298원

74.79원

🥉 3위

JT저축은행

e-정기예금

3.17%

2.68%

27,211원

74.55원

4위

수협은행

헤이(HEY)정기예금

3.00%

2.54%

25,400원

69.59원

5위

(카카오,케이)뱅크

정기예금

2.95%

2.50%

25,000원

68.49원

6위

NH농협은행

KDB산업은행행

NH올원e예금

2.90%

2.45%

24,500원

67.12원


🔍 핵심 요약

📈 금리 흐름

  • 12월 1위 금리(3.20%) → 1월에도 동일한 수준 유지

  • 기준금리 동결이 지속되며 시장 변동성은 제한적

  • 연초 자금 이탈을 막기 위해 저축은행 중심 고금리 유지 전략 지속

🥇 1위 NH저축은행

  • 세전 3.20%, 세후 2.71%

  • 세후 하루이자 75.27원

  • 100만 원 기준 세후 연 이자 27,473원

🏦 공동 2위 그룹

  • 세전 3.18%, 세후 2.69%

  • 하루이자 74.79원

  • 1위와의 격차는 하루 약 0.5원 수준


💬 이번 달 포인트

✔ 1월 예금 금리는 12월과 동일한 고점 유지
✔ 하루이자 기준으로는 74~75원대 상단 형성
✔ 시중·인터넷은행은 여전히 67~69원대
장외채권(90~110원대)과의 하루이자 격차는 지속


📝 결론

  • 안정성 우선 → 시중·인터넷은행

  • 수익 우선 → 저축은행 3.17~3.20% 구간

  • 효율 극대화 → 예금 + 장외채권 병행 전략

예금 금리는 더 이상 크게 오르지 않지만,
버티는 힘은 확실히 생긴 구간입니다.

👉 이어지는 “1월 장외채권 TOP3” 포스팅에서는
예금 대비 하루이자 30~50% 더 높은 구조
실제 실수령 기준으로 비교해 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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